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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맞이 셀프 감행


 얼마 전에 두돌을 맞은 기념으로 오랜만에 스튜디오 셀프촬영 감행!

하지만...... 

스튜디오 성장앨범이 왜 두돌 이상은 진행되지 않는가를 뼈저리게 느낀 시간이었달까.....

두시간 내내 소리지르고 우는척하고 웃었다가 꼬리잡기에 체력방전...

다시는 이런 일을 하지않는 걸로....

(ps. 하지만 드디어 셔속으로 승부하는 dslr에 살짝 다시 관심이 .. 하아...몇년 잘 참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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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절모 신사.

하얀바탕에 하늘색 줄무늬 페도라를 사고싶었는뎅.




침대 컴백


30년 세월을 침대에서 자다가,, 아들사마 덕분에 바닥생활을 한지 어언 1년

그동안 에미는 허리나가고 등뼈아프고 목은 항상 뻐근하매, 고통스러웠단다...

급기야 마사지 받고 왔더니 온몸에 근육이 나 살려라 비명을 지르는데 

안되겠다 싶어 바리케이트를 치고 아들과 함께 과감히 침대로 고고!

아..천국이 따로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