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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 67 post

  • -(1) 2013.01.06
  • - 2012.11.30
  • -(1) 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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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서 날 보자마자 '이모부는?' 하고 묻는다.

이모랑 셋트구성 패키지로 인식되나 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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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조카 태원이..

이 녀석은 진짜 웃기다...


처음 말하기 시작할 때는 '으ㅁ마' 만 말할 줄 알아서 엄마고, 할머니고, 어린이집 선생님이고 

모두 '으ㅁ마' 라고 부르더니

조금 여러 단어가 입에 붙은 요즈음..

며칠전에는 화장실 가고 싶다고 즤 엄마 보고 '땐새잉, 땐새잉, 응가' 해서 

화장실 가고 싶은가 보다 했더니

즤 엄마 왈 '내가 니 선생님이냐' 해서 다들 빵 터지니까 그제서야 '음마, 응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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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왕중왕 오두막...
x100은 따라갈 수 없는 차이가 있음(특히 인물에서)

그래도 손이 가는 것은 엑백이....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