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Logout Link+ Admin Write

생후 18일째.

 

 

우리 훈이♥ 를 소개합니다.

지난 12월 2일에 세상에 나왔어요~

 

<태어난 날>

 

<10일차 ^^>

 

간략 플필 사진은 이 정도 ㅡㅡ? 앞으로 열심히 찍어주겠어.

(밤에만 초롱초롱해져서... 사진촬영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어찌나 속싸개 밖으로 팔을 내미는지.. 속싸개로 꽁꽁 싸매두었는데

어느 순간 보니.. 아예 배냇저고리 목부분으로 손을 빼냈음.. 하아... ㅋ;

 

가끔... 몸부림 치느라 밤잠을 설치기도 하는데...

흑.. 제발 밤에 잠 좀 주라.. 아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