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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숟가락으로 밥을 먹어요



17개월 우리 아들..

여기저기 흘리는게 싫어서 아직도 엄마가 먹여주고 있는데,

이제 슬슬 스스로 숟가락으로 떠서 먹어야 할 때가...


식탁에 앉아 혼자 밥을 먹는 호비를

아주 진지하게 시청중.


발버둥을 치던 양치질도 

호비를 보고나서는 점잖게 받아들였으니,

숟가락질도....내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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