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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zi - 32 post

There are "I"s...



"나.."   들.............


가끔.. 사람들 눈에
내가 어떻게 비치는지 궁금할 때가 있다....

녹음기 속의 내 목소리를 들으면
낯설고 어색한 것처럼...
사진 속의 나에게서도
그러함을 느낀다.

꽃을 선물 받았어요...



다른 사람 생일 챙겨준다고...나갔다가..
(실은.. 생일빵 얻어먹는 거였음.. ㅋ)
난데없이,, 꽃다발을 선물받고 말았당....

사실....
꽃다발이 다 무에냐! 부질없다- 낭비다-.,,,
라고 종종 말하거나.. 그런 말에... 동의했지만....
실상 받고 보면.. 뿌듯뿌듯... 기쁜 맘을 감출 수가 없당

아직,,, 어린 걸까? ^^



▼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 ▼



오늘 하루 즐거웠습니다-  친구,오빠, 동생아 ^ㅡ^

기분전환 했어요...

정말 오랜만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