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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zi - 12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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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꼬리를 타고.

인상깊은 공원조성이었다.
정말 다 좋은데,,, 초행인 사람은 입구를 못찾아서,, 1시간을 뱅뱅돌며 헤맸다고.

▶ 전망대에서 바라본 풍경..





구름빵 관람..(부제: 육아는 어려워)

   
조카 생일선물 겸사 해서
아동 뮤지컬 구름빵을 예매해서 보러 갔다 왔어요..

차가 많이 밀릴 줄 알고 두시간여 전에 출발했는데
달랑 30분 걸려서.. 도착...
도착해서 ,,공연시작 전까지,,,무려 1시간 반을 기다리다 지쳐서 너무나 힘든 조카님..



달래고 달래서 구름빵 셋트에서 사진도 찍고...


(이모, 이 사진은 왜 이래 )



공연 시작 전 들뜬 조카님...


<공연... 마지막에 홍비홍시 아빠가 찍어달라고 하는 타이밍에 찍은 거니, 오해마시길..>

아무래도 구름빵 먹고 날아다닌다는 내용이어서 그런지...
와이어공연?의 부담감으로.. 정작 구름빵의 주된 내용은 마지막 15분여 정도 진행되어서..
초반은 상당히 지루해했어요...

집에 도착하기도 전에 완전 피곤에 뻗어 주무십니다.

그나저나 난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이 무슨 육아의 시달림인지

그래도 조카사마가 프로필사진도 찍어줬어요.. 흐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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